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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05/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유럽 챔피언에 오른 맨유 유망주들

어린 유망주들인 윌리엄 킨, 샘 존스톤, 톰 토르페가 유럽 17세 이하 청소년 선수권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스페인과의 결승전에 나선 이들(잉글랜드)은 팀의 2-1 승리를 이끈 것이다.

이들 세 명은 이번 대회를 통해 모두 두각을 나타났는데, 이 중 킨과 토르페는 일요일 리히텐슈타인의 수도 바두즈에서 열린 결승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준결승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16분만에 부상을 당하며 교체를 당했던 킨은 부상에서 모두 회복된 모습을 보이며 60분 이상을 소화했고, 토르페는 경기 종료 11분을 남겨놓고 나왔다. 존스톤은 출장하지 않았다.

스페인은 22분 경 잉글랜드의 자책골로 앞서 나갔지만, 8분 뒤 잉글랜드가 동점골을 터트렸고 후반 2분 윌리엄 킨의 패스를 받은 코노 위컴이 차분하게 득점으로 연결시키며 잉글랜드에게 우승을 가져다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