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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5/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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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A매치 결과 종합

잉글랜드가 멕시코를 만난 월요일 밤(현지시간) 웸블리 구장에는 웨인 루니, 리오 퍼디난드, 마이클 캐릭등이 잉글랜드 대표로 나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그리고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후반 시작하자마자 교체로 출전했다. 멕시코의 스트라이커 프랑코를 대신해 나온 에르난데스는, 글렌 존슨의 득점으로 경기가 이미 3-1로 기울었음에도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며, 만약 워크 퍼밋이 예정대로 나온다면 8월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 경기에서 다시 한번 웸블리 잔디를 밟을 기회가 주어질 만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 번의 슈팅은 크게 빗나갔지만, 또 한 번의 낮은 슈팅은 거의 득점으로 연결될 뻔 하기도 했다. 세 명의 미래 팀 동료들과 만났던 에르난데스는 이제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 조에 속한 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와 조우할 예정이다.

잉글랜드의 주장 리오 퍼디난드는 전반만 소화한 후 리버풀의 제이미 캐러거와 교체되며, 에르난데스와 직접 맞대결을 할 기회는 없었다. 마이클 캐릭은 중앙 미드필더로 62분간 활약한 후 토트넘의 톰 허들스톤과 교체 되었고, 웨인 루니는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의 마음을 가볍게 해 주었다. 잉글랜드의 또 다른 득점은 두 명의 토트넘 선수들, 중앙 수비를 보았던 레들리 킹과 스트라이커 피터 크라우치가 뽑아내었다.

한편, 월드컵을 위해 유럽으로 떠나기 전 가진 일본과의 최종 평가전에 나선 대한민국의 주장 박지성은 전반 6분만에 선제 득점을 뽑아내며 '산소탱크'로서의 진면목을 일본 관중들에게 보여 주었다. 대한민국의 2-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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