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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2010  Report by Ben Hibbs

에브라 "지금은 월드컵이 가장 중요"

에브라는 이번 주말 프랑스 대표팀에 합류한다. 다음 달이면 시작되는 남아공 월드컵 준비를 위한 것. 그는 시즌 많은 클럽 활동에도 불구하고 국가를 위해 모든 것을 다할 준비가 되었음을 밝혔다.

맨유의 no.3 에브라는 지난 시즌 맨유 선수로 무려 51경기에나 참가했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38경기 중 단 한 경기를 제외한 37경기에서 선발로 출장했다. 이러한 통계는 에브라가 경기 중에 보여준 끊임없는 오버래핑과 공격 가담이 무시된 것이기도 하다.

주장으로 칼링컵 우승 트로피를 선사했던 에브라는, 그러나 리그 4연패의 무산과 챔피언스리그 중도 탈락으로 다소 우울한 시즌 피날레를 맞이하기도 했다.

에브라는 "현재 월드컵 만이 나의 유일한 희망이다"라고 얘기하며 "그러나 프랑스 대표팀 훈련이 5월 15일 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쉴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다"라고 다소 어려움을 털오 놓기도 했다.

"휴식 시간이 겨우 6일 뿐이다. 그러나 조국을 위해, 맨유를 위해 뛰었던 것처럼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월드컵 우승을 희망한다. 또한 잉글랜드와 결승전을 벌이기를 기대한다. 물론 만나게 되면 확실히 박살 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