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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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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 "리버풀 탓하지 않을 것"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리버풀이 첼시에게 허무하게 패배하며 리그 4연패의 꿈이 옅어진 것에 대해, 리버풀 선수들 패배를 탓하지는 않았다.

사실 이번 리버풀 원정은 선두 첼시에게 마지막 어려움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다. 그러나 많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라파 베니테즈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경기 전 희망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저조한 경기를 보였다.

그러나 판 데르 사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기대는 했지만, 아무 것도 진정 바란 것은 없었다. 만약 그들이 최선을 다했다 하더라도 힘들었을 것이다. 리버풀은 최근 두 주 동안 무척 힘든 일정을 치렀다. 많은 경기를 치렀으며 부상자가 많이 발생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리그 우승을 못하더라도 리버풀 탓은 아니다. 리버풀의 패배는 있을 수 있는 일이며, 우리가 첼시를 따라잡을 기회를 놓쳤기 때문일 뿐이다. 특히 최근 몇 주 동안 기회를 잃어 버렸다."

첼시의 승리로 선덜랜드 전을 기다리는 맨유 선수들에게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지만, 오늘 맨유 선수들은 힘든 원정을 승리로 장식하며 우승에 대한 희망을 끈을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이어갈 수 있었다.

판 데르 사르는 맨유 선수들이 '리버풀 v 첼시'전에 대해 기대한 것은 없었다고 밝히면서도, 첼시의 마지막 상대인 위건이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어떤 일을 해 줄 것이라는 기대는 여전히 가지고 있음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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