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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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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즈, 웨인 루니와 맞대결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웨인 루니와 한 무대에 선다.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열리는 잉글랜드 v 멕시코 간의 평가전에 출전할 것이 유력해 보이는 것.

'작은 콩'이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에르난데스는 가장 최근 맨유에 합류한 선수로서, 멕시코 월드컵 대표팀의 일원으로 이번 친선 평가전을 위해 웸블리를 찾았다. 그리고 이제 곧 팀 동료가 될 리오 퍼디난드, 마이클 캐릭과도 인사를 나누게 될 예정.

아직 에르난데스는 워크 퍼밋을 발급받지 않아 맨유 합류는 조금 뒤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모든 일은 예정되로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오는 8월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전에는 출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평가전에 나설 멕시코는 최근 세 경기에서 3연승을 달리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세네갈, 앙골라, 칠레와의 평가전에서 모두 1-0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멕시코는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프랑스, 우르과이, 그리고 주최국인 남아공과 같은 조에 속해 있어 16강 진출은 장담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멕시코는 주최국 남아공과 오는 6월 11일 개막전을 갖을 예정이다.

영국에 있는 맨유 팬들은 오는 월요이 저녁 7시 30분(현지시간)부터 ITV를 통해 '잉글랜드 v 멕시코'의 친선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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