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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는 자신을 위해 더 좋은 곳에서 뛸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때문에 그를 풀어준 것이다."

"아모스는 이제 맨유의 제 3의 골키퍼이다. 매우 재능이 많으며 밝은 미래가 보장된 선수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19/05/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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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포스터 이적에 동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후보 골키퍼 벤 포스터에 대한 버밍엄의 영입 제의에 대해 동의를 내렸다.

뉴욕에서 진행된 2010년 여름 프리 시즌 투어에 대한 발표를 하는 자리에서 퍼거슨 감독은 "포스터는 자신을 위해 더 좋은 곳에서 뛸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때문에 그를 풀어준 것이다. 아직도 그가 잉글랜드 골키퍼 중에서 최고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라고 얘기했다.

잉글랜드의 소식통에 따르면 27살의 포스터는 화요일 버밍엄과 메디컬 체크를 끝냈고, 이번 주 안으로 개인적인 계약 내용에 합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5년 7월 맨유에 합류한 포스터는 통산 23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맨유는 최근 유럽의 경험많은 골키퍼들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퍼거슨 감독은 뉴욕의 기자들에게 유망주 골키퍼 벤 아모스에 대해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고 얘기했다.

올 해 20세인 아모스는 1군 경기에 한 차례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바로 지난 2008/09시즌 칼링컵 3라운드 미들즈브러전 당시였다. 하지만 아모스는 이번 시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리저브 팀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포스터를 보내기로 결정했을 때는 아모스와 같은 어린 골키퍼를 임대 보내는 것을 추진 중에 있었다. 현재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 선수인 아모스이지만 골키퍼 쿼터는 단 세 명 뿐이니까. 그러나 포스터를 보내면서 아모스를 다시 품에 안기로 결정했다. 임대 보내지 않을 생각이다"라고 발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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