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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5/2010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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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월드컵 나가는 선수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 선수들 중 한 명이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모습을 보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 맨유는 총 아홉 명의 선수를 내보낸다: 웨인 루니, 리오 퍼디난드, 마이클 캐릭(이상 잉글랜드), 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 네마냐 비디치, 조란 토시치(세르비아), 나니(포르투갈), 박지성(대한민국), 그리고 새로 영입한 에르난데즈(멕시코)까지.

퍼거슨 감독은 이들 선수들이 월드컵 기간 동안의 활약을 지켜 볼 것이며, 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성공을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선수들이 잘 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만약 이들 중 하나가 우승을 한다면, 클럽 모든 사람들의 자랑거리가 될 것이다. 모두 잘 해낼 것이라 생각한다. 선수들에게 떠나기 전, 월드컵은 최고의 대회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무언가를 얻어서 돌아오라고 얘기해 줬다"라고 덧붙였다.

이들 외에도 오언 하그리브스, 게리 네빌, 폴 스콜스(이상 모두 잉글랜드)등도 월드컵 출전에 대한 얘기가 있었다. 이 중 스콜스는 국대 은퇴를 선언한 상태였으나 카펠로 감독에게 부름을 받았었다. 결국 스콜스의 거절로 남아공 행은 무산되었다.

퍼거슨 감독은 "하그리브스의 경우 경기 출전이 너무 적었다. 그렇기 때문에 뽑히지 못한 것이 확실하다"라고 주장하며 "네빌은 언제나 고려 대상이다. 그러나 최근 부상등으로 몇 년 동안 고생한 것이 카펠로 감독의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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