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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05/2010  Report by Adam Bostock

퍼거슨 "다시 돌아올 것"

결국 마지막 날 첼시에게 리그 4연패라는 위업을 빼앗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차분하지만 도전적인 태도로 내년 시즌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첼시는 마지막 날 경기 위건과의 홈 경기에서 8-0으로 승리하며, 맨유v스토크전(4-0승)의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 지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후반전에) 첼시전의 결과는 솔직히 알지 못했다. 그러나 전반이 끝나고 결국 첼시가 우승할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 들였었다"라고 밝혔다.

위건은 개리 칼드웰이 퇴장을 당하며 프랭크 램파드에게 페널티 킥까지 허용하며 2-0으로 끌려갔고, 결국 8-0 대패를 당하고 말았다.

"한 명이 퇴장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위건이 첼시를 이기기는 힘들것이라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