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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역대 올 해의 영 플레이어상 수상자:

2002 폴 티어니
2003 벤 콜렛
2004 조나단 스펙터
2005 쥐세페 로시
2006 대런 깁슨
2007 크레이그 캐츠카트
2008 대니 웰백
2009 페데리코 마케다
2010 윌리엄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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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May 2010  Report by Adam Bostock

킨, 지미 머피 영 플레이어상 수상

아마도 지난 화요일은 윌리엄 킨에게 맨유 입단 이후 최고의 날이었을 것이다. 저녁 벌어진 올 해의 선수상 수상식에서 지미 머피 영 플레이어 상을 수상한 것.

그리고 그에 앞서 벌어진 18세 이하 경기에서 에버턴을 2-0으로 물리치며 지역 우승을 이끌 당시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제 아스널과 플레이오프 준결승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올 시즌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18세 이하 팀에 데뷔한 킨은 첫 번째 정점을 찍고 있는 것.

18세 이하 팀의 폴 맥귀네스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킨은 첫 해 매우 순조로운 18세 이하팀 진입에 성공했다. 진짜 돋보이는 활약을 보였으며, 환상적인 득점들을 기록해 왔다. 그러나 그 보다 전체적인 팀 플레이와 경기장 안팍에서의 태도가 정말 좋은 선수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날 시상식에서 킨은 전 맨유의 스트라이커 브라이언 맥클레어와 맥귀네스 감독에게서 트로피를 건네 받았다. 다른 후보들은 니키 아호세와 스콧 우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