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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3/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퍼거슨, 더 많은 골을 노려라!

이론적으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의 우승의 향방은 2010년 5월 9일 가장 많은 승점을 얻은 팀에게 돌아가게 된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설사 이번 시즌 우승이 골득실차에 의해 결정된다고 해도 크게 놀라지 않을 것이라 인정하였다.

현재 맨유, 첼시, 그리고 아스널의 3강은 불과 승점 3점차로 나란히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리고 맨유와 첼시는 골득실차에서 나란히 +47점을 유지하고 있다.

3위 아스널의 경우에는 그 보다 조금 못한 +40점. 그러나 지난 주중 첼시의 포츠머스전 승리(5-0승)처럼, 이 정도의 차이는 한 두경기면 뒤집어 질 수 있는 정도의 차이에 불과하다.

퍼거슨 감독은 "첼시는 지난 한 경기로 골득실차에서 우리와 동률을 기록하게 되었다. 따라서 더 많은 득점이 중요한 때가 되었다"라고 주장했다.

"과거에도 이런 얘기를 몇 차례 한 적이 있지만, 이번 시즌이야 말로 정말 골득실차가 중요한 때가 된 것 같다. 과거에는 골득실차에서 우리를 따라올 팀이 별로 없었지만, 이번 시즌에는 그 차이가 별로 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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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이런 얘기를 몇 차례 한 적이 있지만, 이번 시즌이야 말로 정말 골득실차가 중요한 때가 된 것 같다. 과거에는 골득실차에서 우리를 따라올 팀이 별로 없었지만, 이번 시즌에는 그 차이가 별로 나지 않기 때문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3팀의 골득실차
맨유 72득점 25실점 (+47골)
첼시 75득점 28실점 (+47골)
아스널 73득점 33실점 (+40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