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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3/2010  Report by Ben Hibbs

퍼거슨, 포기하지 않았을 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리버풀 전의 승리가 선제골을 내주고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는 맨유의 정신이 다시 한번 발휘된 경기라고 평가했다.

퍼거슨 감독은 페르난도 토레스에게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먹었지만, 선수들이 이후 잘 대처해 냈다고 평가했다. 이 날 겅기를 총체적으로 평가하면 "긴장감 넘쳤던 경기"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렇게 긴장감 넘치는 경기에서는 반드시 승리하고 싶다"라고 얘기하며 "시즌 막판 이 맘때 쯤이면, 경기는 무조건 승리해야 한다. 지난 두 세 달 동안 이런 긴장감을 유지해 왔다. 그 때처럼 오늘도 잘 싸워 주었다"라고 덧붙였다.

"선제골을 먹게 되면, 역전에 성공하기는 언제나 다소 힘들어 진다. 토레스에게 골을 먹었을 때는 실망하기도 했다. 그를 막는 선수가 아무도 없었으니까. 좋은 수비를 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그 이후 대처를 잘 해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바로 맨유가 가지고 있는 위대한 장점이며, 우리를 승리로 만들게 해 준 것이었다."

리버풀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안토니오 발렌시아에게 파울을 범하며 페널티 킥을 내준 것에 대해 억울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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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을 먹게 되면, 역전에 성공하기는 언제나 다소 힘들어 진다. 토레스에게 골을 먹었을 때는 실망하기도 했다. 그를 막는 선수가 아무도 없었으니까. 좋은 수비를 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그 이후 대처를 잘 해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바로 맨유가 가지고 있는 위대한 장점이며, 우리를 승리로 만들게 해 준 것이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