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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03/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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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그저 막을 수 없을 뿐

간단히 말해 웨인 루니는 현재 누구도 말릴 수 없다. 맨유의 스트라이커 루니는 AC밀란과의 16강 2차전에서도 전 후반 각 한 골 씩을 뽑아내며 팀을 8강으로 이끈 것은 물론, 시즌 개인 득점 기록을 30으로 높여 놓았다.

이번 시즌 맨유가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24세 루니의 건강과 컨디션 유지가 절대적인 중요한 열쇠가 되었다.

루니는 현재 세계 축구계의 가장 위험한 스트라이커가 되면서 유럽 전역의 수비수들로부터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고의 수비수 중의 하나인 네마냐 비디치가 그저 루니와 한 팀이 되어 매일 연습할 수 있는 것을 다행이라고 여긴다면, 루니의 재능이 지금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비디치는 "나는 매일 훈련에서 루니를 보기 때문에, 그의 재능이 얼마나 뛰어난 지 알고 있다!"라고 얘기하며 "그는 좋은 선수이며, 우리 모두는 루니가 다치지 않기를 그저 바랄 뿐이다. 지난 몇 년 동안 한 두 번의 부상을 당한 적이 있는데, 그로 인해 최고의 모습을 보이기 힘들었었다. 그러나 현재 그는 정말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루니 또한 경기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재능에 대해 과신하고 있지 않았다.

루니는 "밀란 전에서 첫 골은 무척 중요했으며, 후반 이른 골로 승리를 굳힐 수 있었다"라고 말한 뒤 "그로 인해 경기를 거의 잡을 수 있었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두번째 득점이 정말 중요한 터닝 포인트 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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