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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3/2010  Report by Adam Bostock

루니-퍼디난드, 뮌헨전 출전 이상무

볼턴 원정에 결장한 웨인 루니와 리오 퍼디난드의 수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CL 8강 1차전 출전이 이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맨유 공수의 확실한 주전인 이들 둘은, 퍼거슨 감독이 볼턴 원정에 포함시킨 18명의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어 있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뮌헨과의 '빅경기'를 앞두고 예방 차원에서 제외한 것일 뿐이라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 둘의 부상 정도에 대한 질문에 "별로 심각하지 않다"라고 대답했다.

"루니는 발에 멍이 들었다. 만약 오늘 경기에 출전해서 다시 가격을 당했다면, 수요일 경기 출전이 불투명 했을 지도 모른다."

"이제 중요한 한 주가 시작된다. 현재와 같은 모습을 유지할 필요가 없다. 오늘 모든 선수들이 잘 해주었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에 대한) 염려는 전혀 없다. 리오 퍼디난드와 웨인 루니도 수요일 경기에 출격 준비를 시킬 것이다."

뮌헨과의 8강 1차전을 맞아, 맨유 선수단은 오는 월요일 오전(현지시간) 뮌헨으로 출발, 경기를 마친 다음 날인 수요일 오후에 돌아온다. 경기를 마치고 하루 더 쉬고 오는 것은 오는 토요일 첼시와의 올드 트라포드 경기에 대비하기 위해 휴식을 주기 위해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