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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모든 팀들처럼, 뮌헨에도 장점과 약점이 있다. 그들은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플레이를 할 것이고, 우리는 그들의 약점을 공략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뮌헨 원정을 승리를 하기 위해 떠났다."
-네마냐 비디치
29/03/2010  Report by Matt Nich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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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 뮌헨 원정 승리할 것

네마냐 비디치는 오는 수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뮌헨과의 CL 8강 1차전 원정 경기를 앞두고 필승을 다짐했다. 그러나 경험과 기술을 겸한 홈 팀 바이에른 뮌헨의 거센 도전을 예상하고 있었다.

거구의 세르비아 출신 수비수 비디치는 마리오 고메즈 혹은 미로슬라프 클로제를 가능한 잠잠하게 만들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튼튼한 수비를 바탕으로 역습을 전개할 밸런스를 유지하기를 희망했다.

그는 "뮌헨은 수비가 단단한 팀이고, 몇몇 선수들은 정말 위협적이다. 리베라나 로벤 같은 선수들 말이다. 그들은 스피드와 기술을 겸비했고, 1대1 대결에서 수비수들을 제칠 능력이 있는 선수들이다. 또 뮌헨에는 장신의 공격수들이 있는데, 페널티 박스 안에서 무척 좋은 플레이를 펼친다. 그들은 정말 전형적인 골게터들이다"라고 뮌헨의 전력을 평가했다.

"다른 모든 팀들처럼, 뮌헨에도 장점과 약점이 있다. 그들은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플레이를 할 것이고, 우리는 그들의 약점을 공략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뮌헨 원정을 승리를 하기 위해 떠났다."

독일 클럽들은 흔히 힘과 체격이 좋은 팀들이 많다. 그 두가지 점은 비디치도 갖추고 있는 것. 따라서 비디치는 자신이 집중을 하고 최선을 다하는 한, 그러한 것들은 큰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솔직히 말해, 특정 상대를 좋아하거나 싫어하지 않는다. 모든 팀의 모든 스트라이커들은 모두 다르다. 따라서 어떤 상대를 만나건 그에 맞춘 플레이를 해야할 뿐이다."

"상대 공격수가 거구라고 해서 테크닉이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나의 임무는 100퍼센트를 다해 집중해서 이들을 막아내는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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