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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010  Report by Ben Hibbs

에브라, 리그 4연패가 가장 중요해!

파트리스 에브라는 유럽 무대에서의 성공도 중요하지만, 잉글랜드 역사상 최고의 기록인 19회 우승을 이룩하며 리그 4연패를 이뤄내는 것이야 말로, 현재 가장 중요한 '임무'라고 주장했다.

만약 2009/10시즌 우승을 한다면, 리그 4연패는 물론 19회 우승으로 리버풀의 18회 우승을 넘어서게 된다.

에브라는 FIFA.com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모든 시즌,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한다"라고 얘기하며, "맨유에서 한 시즌 한 개의 우승은 성에 차지 못한다. 비록 모든 대회는 아니더라도 두 개 이상의 대회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한다.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목표는 리그 4연패를 이루는 것으로, 역사적인 일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ManUtd.kr 또한 블로그를 통해 팬들에게 어떤 우승이 가장 중요한 지 물어본 바 있다. 팬들 역시 가장 중요한 우승으로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꼽았다. 약 78퍼센트의 팬들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가장 중요성을 두고 있었던 것.

그러나 맨유의 주전 왼쪽 윙백 에브라는 유럽 무대의 우승 또한 무척 바라고 있다고 주장했다. 자신 뿐 아니라 모든 맨유의 동료들이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바라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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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한 시즌 하나의 우승은 성에 차지 않는다. 우리는 최소 두 개 이상의 우승을 바라고 있다. 모든 대회 우승은 비록 힘들지라도. 올 시즌, 가장 큰 목표는 바로 역사적인 프리미어리그 4연패이다."
-파트리스 에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