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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010  Report by Ben Hibbs

루니, 개인 기록보단 팀 성적이 우선!

현재 웨인 루니의 관심은 개인 기록이 아니라, 더 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다.

맨유의 no.10 루니는 지난 주말 칼링컵 결승 당시 결승골의 주인공이 되었다. 비록 선발 출전을 하지는 않았지만, 후반 교체로 나서며 득점포를 가동, 팀에 승리를 가져다 준 것이다.

이로써 루니는 최근 9득점 중 여덟 골을 헤딩 슛으로 만들어 냈으며, 시즌 득점 기록을 28로 늘리는 데 성공했다. 언론들은 어쩔수 없이 현재 루니의 상태를 지난 2007/08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터트린 시즌 42골과 비교하기 시작했으며, FIFA 올해의 선수상과 발롱도르 후보에 루니의 이름을 올려놓기 시작했다.

그러나 팀에 또 하나의 우승 트로피(칼링컵)을 안긴 루니의 관심은 개인 기록이 아닌, 팀의 보다 많은 우승에 있었다.

그는 "경기에 나서고, 또 득점을 하는 것은 무척 즐거운 일이다. 현재의 페이스가 유지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하면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시즌 42골을 터트렸었다. 그러나 나는 팀의 우승에 공헌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 만약 호날두의 42골을 넘어선다면 무척 기분이 좋겠지만, 우승을 하는 것이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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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나서고, 또 득점을 하는 것은 무척 즐거운 일이다. 현재의 페이스가 유지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하면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시즌 42골을 터트렸었다. 그러나 나는 팀의 우승에 공헌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 만약 호날두의 42골을 넘어선다면 무척 기분이 좋겠지만, 우승을 하는 것이 훨씬 기쁘니까. 그리고 세계 최우수 선수가 된다는 것은 진짜로 생각조차 해 본 적이 없다. 만약 그러한 상들을 받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그것에 연연해 하지는 않는다."
-웨인 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