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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3/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캐릭, 평생 소원 성취

마이클 캐릭은 칼링컵 결승에서 애스턴 빌라를 물리치고 2연패를 달성하며, 마침내 꿈에 그리던 웸블리 구장에서의 메이저 대회 우승이라는 평생의 꿈을 달성해 냈다.

28세의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은 지난 시즌 칼링컵 우승 당시, 토트넘과의 결승전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 의해 휴식 조치를 당하며 꿈의 무대를 밟는 데 실패한 바 있다.

지난 2007년 첼시에게 FA컵 결승에서 패배를 당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던 캐릭은, 마침내 웸블리 우승을 이루어내며 기분이 한껏 날아갈 것 같은 상태.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기분은 최고다. 개인적으로 칼링컵 우승은 처음인데, 웸블리에서 우승이라는 꿈을 이루어 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초반 스타트는 좋지 못했지만, 따라 잡을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지난 몇 차례 웸블리에서의 결과는 그리 좋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우리가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언제든 승리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팀 동료들을 믿고 인내심을 가지기만 하면 된다. 우리의 축구를 할 수 있다면 언제나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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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기분은 최고다. 개인적으로 칼링컵 우승은 처음인데, 웸블리에서 우승이라는 꿈을 이루어 냈다. 초반 스타트는 좋지 못했지만, 따라 잡을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지난 몇 차례 웸블리에서의 결과는 그리 좋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우리가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언제든 승리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팀 동료들을 믿고 인내심을 가지기만 하면 된다. 우리의 축구를 할 수 있다면 언제나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베르바토프의 패스를 받은 우리 오언의 마무리는 굉장했다."
-마이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