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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2010  Report by Ben Hibbs & Gemma Thompson

퍼거슨, 추첨 결과 만족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조 추첨이 결정된 뒤, 유럽 챔피언이 되기 위한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얘기했다. 그러나 8강 상대 바이에른 뮌헨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경험상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확실히 뮌헨은 퍼거슨 감독에게 최절정의 기쁨을 맛보게 해주었던 상대였다. 바로 1999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후반 종료 직전 극적인 2-1 역전승을 이루며 트레블의 역사를 쓸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경기를 제외하면 일곱 번의 뮌헨과의 승부에서 승리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 나머지 6번의 승부에서 4무 2패를 당한 것. 뮈헨은 1999년의 패배를 2001년 8강에서 맨유를 물리치며 이미 갚아준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조 추첨식이 끝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과거 유럽 무대에서 뮌헨과의 대결 역사가 이번 시합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말해준다"라고 얘기하며 "8강 두 차례의 경기는 환상적인 사합이 될 것이다. 뮌헨은 굉장한 스타디움과 좋은 그라운드를 가지고 있다. 우리도 뮌헨의 경험 많은 선수들에 대항하는 팀에 대항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퍼거슨 감독은 상대 루이스 반 갈 감독을 상대로 최고의 전력으로 나가기를 희망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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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상대

"뮌헨과의 과거 전적들이 이번 경기가 힘든 시합이 될 것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퍼거슨의 상대
이름: 루이스 반 갈
국적: 네덜란드
나이: 59세
경력: 아약스, 바르셀로나(2회), 네덜란드 대표팀, AZ 알크마르

뮌헨과의 과거 전적
1998년 9월 30일: 뮌헨 2-2 맨유
1998년 12월 9일: 맨유 1-1 뮌헨
1999년 5월 26일: 맨유 2-1 뮌헨
2001년 4월 3일: 맨유 0-1 뮌헨
2001년 4월 18일: 뮌헨 2-1 맨유
2001년 11월 20일: 뮌헨 1-1 맨유
2002년 5월 13일: 맨유 0-0 뮌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