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0/03/2010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8강 상대, 누구라도 좋아"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AC밀란을 4-0으로 물리치며, 1,2차전 합계 7-2로 8강을 결정 지은 맨유는, 아마도 현재 가장 피하고 싶은 팀으로 떠올랐을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역시 선수들이 밀란을 물리치는 과정을 지켜보며, 8강에서 누구를 만나도 무섭지 않게 되었을 것이 확실하다.

그는 경기 후 벌어진 기자회견에서 "우리 선수들이라면, 다음 상대가 누구라도 상관없다"라고 자신감을 벌였다.

"오늘 같은 리듬으로 플레이를 한다면, 우리는 정말 상대하기 힘든 팀이 된다. 정말 단단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플레이였다."

후반 초반 루니와 박지성의 쐐기골은 퍼거슨 감독을 기쁘게 만들었다. 그는 "후반 초반 득점들로 인해, 밀란을 효과적으로 탈락시켰다"라고 칭찬했따.

"그 이후 우리의 후반 플레이는 정말 정말 정말 끝내줬다. 훌륭한 플레이였다."

웨인 루니는 후반 추가골을 터트리며 긴장을 졸이던 팬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줬다. 그리고 이번 시즌 개인 통산 득점 기록을 30으로 늘려놨다. 과연 루니가 2시즌 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달성한 시즌 42골에 다가설 수 있을까?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