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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3/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루니, 밀란전 출전 불투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부상으로 울버햄프턴 전에 출전하지 못한 주전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가, 오는 목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벌어지는 AC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출전도 불투명함을 확인해 주었다.

맨유의 최다 득점자인 루니는 최근 클럽과 국가대표 경기를 모두 소화하며 무릎에 무리가 간 상태. 지난 칼링컵 결승전에서도 경기 전 무릎에 이상을 느껴 선발로 출장하지 않은 바 있다.

그러나 마이클 오언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 되며, 루니는 웸블리 구장에서 후반부터 경기에 나서야 했다. 잔디 상태가 좋지 못한 웸블리에서 뛴 루니는 이어진 주중 잉글랜드 v 이집트와의 A매치 경기에서도 역시 웸블리의 잔디에서 조국을 위해 봉사하느라 풀 타임 소화하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마음을 졸이게 만든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루니가 이집트와의 경기에서 출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24살의 루니는 끝까지 경기를 뛰었고, 결국 심신이 지쳐서 돌아왔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불행히도 루니의 AC밀란전 출전은 불투명하다"라고 얘기하며 "무척 불운한 얘기 중의 하나이다. 웸블리의 잔디가 루니을 죽였다"라고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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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행히도 루니의 AC밀란전 출전은 불투명하다. 무척 불운한 얘기 중의 하나이다. 웸블리의 잔디가 루니을 죽였다. 이번 울버햄프턴 전에서 베르바토프의 플레이에 만족했다. 그를 AC밀란전에 선발 출장 시킬 지 모르겠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