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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03/2010  Report by Nick Coppack

A매치에 나서는 맨유 전사들

웨인 루니, 웨스 브라운, 그리고 마이클 캐릭은 하얀 잉글랜드 유니폼을 입고 이집트와 평가전에 나선다. 그러나 고국을 대표해 뛰는 맨유 선수들은 이들만이 아니다.

사실 이번 A매치 가장 흥미를 끄는 경기는 파리에서 열린다. 프랑스가 유럽 챔피언 스페인을 상대하는 것. 지난 칼링컵 결승 당시 맨유의 주장 역할을 소화한 파트리스 에브라는 조국 프랑스의 월드컵 순항을 확신하고 있다.

그는 FIFA.com에 실린 인터뷰에서 "사실 운이 좋게 본선에 진출한 것은 사실이지만, 어쨌든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것은 사실이다"라고 이야기하며 "굉장한 월드컵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지난 2년 동안 힘든 시기를 견뎌 왔지만, 그로 인해 우리는 월드컵의 성공에 조금씩 더 가까워 졌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맨유 팬들의 관심을 끄는 또 하나의 경기는 바로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서 벌어진다. 토마시 쿠슈차크의 폴란드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불가리아를 상대하는 것. 베르바토프는 자신의 A매치 득점 기록을 더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 틀림없다. (현재 78경기 48득점)

그리고 웸블리에서 잉글랜드 경기가 펼쳐지기 전, 런던 땅에서 대한민국의 주장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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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경기 결과

수요일(현지시간)

잉글랜드 v 이집트
프랑스 v 스페인
폴란드 v 불가리아
아이보리 코스트 0-2 대한민국
스코틀랜드 v 체코
포르투갈 v 중국
그리스 v 세네갈

화요일

아일랜드 0-2 브라질
산 마리노(21세 이하) 0-3 북 아일랜드 (21세 이하)
네덜란드(19세 이하) 1-1 잉글랜드(19세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