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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03/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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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스타를 뽑아라

2월을 빛낸 선수는 누구인가? 투표창에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 달라.

이번 시즌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2월은 맨유 팬들을 울리고 또 웃겼던 그런 달이었다. 그러나 확실히 2월의 마지막 날을 칼링컵 우승으로 장식하며 좋은 끝맺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웨인 루니는 후반 결승골을 터트리며 2월에만 무려 여섯 골을 추가하는 괴력을 보여 주었다. 이 중에는 밀란과의 산 시로 원정에서 맨유의 첫 승을 돕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렇지만 과연 루니가 2월 최고의 선수라 칭할만 했는가? 그저 여느때와 다름없이 좋은 모습을 보였을 뿐인가? 아니면 다른 이들을 압도하는 MVP급 활약을 펼쳤던가? 중요한 것은 득점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안토니오 발렌시아 같은 경우 2월에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그는 2월 열린 맨유의 모든 경기에 참여하며 매 경기 MOM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선수이다. 그는 빌라와의 칼링컵 결승에서 교체로 들어오며 경기의 양상을 바꾸어 놓았으며, 밀란 전에서는 끊임 없는 위협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그리고 칼링컵 결승 공식 MOM이기도 했다. 루니의 여섯 골 중, 발렌시아의 어시스트는 무려 네 개였다.

루니가 올린 나머지 두 골의 도움이는 바로 대런 플래쳐였다. 스코틀랜드 팀의 주장인 플래쳐는 계속해서 맨유의 미드필드진을 이끌며 상대를 압박하는 중원의 사령관 역할을 해내고 있다. 그는 밀란전에서 굉장히 위협적이었으며, 빌라를 사앧로는 두 번이나 중요한 공격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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