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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을 넣어 기쁘다. 항상 득점은 기쁘다. 특히 올드 트라포드라 더욱 좋은 것 같다. 4-0의 승리였지만, 힘든 경기였다. 첫 골이 일찍 나와서 유리했다고 본다.

-박지성
11/0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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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지성 '득점 기뻐!'

‘챔피언스리그의 사나이’ 박지성이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득점포 가동과 팀의 승리에 대한 기쁨을 나타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은 10일(이하 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AC밀란과의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풀타임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루니, 나니 발렌시아 등과 함께 팀의 공격을 이끈 박지성은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 상대 선수들을 끊임없이 괴롭혔다. 뿐만 아니라 후반 14분에는 팀의 세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득점본능을 과시하기도 했다.

다음은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 내용

-시즌 2호골을 기록했다.

골을 넣어 기쁘다. 항상 득점은 기쁘다. 특히 올드 트라포드라 더욱 좋은 것 같다. 4-0의 승리였지만, 힘든 경기였다. 첫 골이 일찍 나와서 유리했다고 본다.

-올 시즌 많은 득점을 못했다. 오늘 득점에 대한 기대가 있었나?

항상 경기에 나설 때 마다 득점에 대한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포지션에 있다. 항상 기대는 한다. 오늘은 좋은 기회가 와서 득점을 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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