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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3/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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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승리의 해결사가 될 것!

바이에른 뮌헨과의 8강 승부를 하루 앞둔 지금, 맨유 선수들은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의 패배를 곱씹으며, 통산 4번째 유럽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것을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특히 박지성에게 있어 지난 시즌 결승의 패배는 마음이 아픈 것이었다. 1년 전 모스크바 결승에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뜻밖의 결장을 한 후 맞이한 결승전이었기 때문이다.

비록 그 시즌 박지성은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고, 지난 해에는 유럽 대회 결승에 출전한 최초의 아시아인이라는 많은 결실을 맺기는 했지만, 아직 박지성에게는 더 남은 목표들이 있었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의 일원이 되어 경기장을 뛰고 싶다"라고 소망했다. "우승 메달을 하나 받았지만, 당시 뛰지는 못했었다. 그리고 지난 해, 경기에 나섰지만 패배하고 말았다. 따라서 한 가지 소망이 남아있다. 결승전에 출전하는 것. 그리고 승리하는 것이다."

2년전 결승에서 첼시를 상대할 때 박지성의 결장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바르셀로나와의 4강 1,2차전 모두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상태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때문에 클럽을 떠날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최근 박지성은 중앙 미드필더라는 새로운 임무를 부여 받으며, 팀의 우승 행진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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