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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3/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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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 우승해서 기뻐

마이클 오언은 맨유 유니폼을 입고 첫 번째 우승 메달을 목에 건 뒤, 남아 있는 2009/10시즌 동안 두 개의 우승컵을 자신의 이력서에 추가하기를 더욱 고대하게 되었다.

칼링컵 결승에 나선 오언에게는 천국과 지옥을 함께 맛 본 날이었다. 팀을 위한 동점골을 넣었지만, 전반 끝나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를 당한 것이다. 그러나 오언은 곧 부상이 회복될 것이라 에상하며, 앞으로 남은 4월, 5월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오언은 "우승 트로피는 더 큰 동기 부여를 해 준다. 우리는 현재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다. 두 개 모두 아직 내가 가져보지 못한 트로피 들이다"라고 얘기했다.

"따라서, 비록 부상을 당했지만 내 얼굴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부상을 당한 것은 슬픈 일이다. 며칠이 아닌 몇 주 동안 뛸 수 없으니까. 그러나 득점을 올렸다는 기쁨을 감출 수는 없었다. 그리고 경기에 이기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니까. 이 날은 앞으로 평생 있지 못할 것이다."

"맨유 유니폼을 입은 첫 해, 환상적인 날을 보내고 있다. 맨유에서의 생활을 정말 사랑하고 있다."

이 날의 득점으로 오언은 맨유에서 시즌 10골에 불과 얼마 안 남겨 놓게 되었다. 그리고 맨유의 no.10은 정말 중요한 시기에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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