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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첫 걸음을 뗀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저 돌아오기 위해 돌아온 것은 아니다. 나는 팀에 복귀해서 데뷔 시즌과 같은 임팩트를 주기를 원한다. 그것은 내게 무척 중요하다."
-오언 하그리브스
19/03/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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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그리브스, 첫 발을 내딛다

길고 길었던 부상의 공백을 떨치고, 오언 하그리브스가 마침내 돌아왔다. MUTV의 마크 설리반은 목요일 저녁(현지시간) 리저브 경기에 45분간 뛴 오언 하그리브스와 독점 인터뷰를 진행했다.

하그리브스, 마침내 경기장에 돌아왔다. 소감은?
팀에 돌아와 무척 기쁘다. 벌써 16개월이나 지났다. 수술을 받고 개인 재활 훈련을 할 때를 생각해보면, 이제 팀 동료들도 주변에 있고 또 큰 경기장에 나가 뛸 수 있고 상대 팀을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은 무척 굉장한 기분이다. 매우 오랜 시간이었고, 위대한 첫 발이라 생각한다.

이제 긴 회복의 첫 걸음을 띠었다. 그러나 경기에 나섰다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으로 매우 중요할텐데?
물론이다. 이렇게 재활 기간이 길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또 그렇게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이란 것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시간이었지만, 그저 이겨내야만 한다고 생각했고, 한 단계 한 단계 걸어 왔다. 인내하려 노력했고, 최선을 다하려 노력했다. 어떤 일들은 그저 노력만으로는 되지 않는 일이 있다. 오늘 이제 첫 걸음을 떼었고,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재활 기간 동안 무척 많은 훈련을 했어야 했다. 그렇지 않나? 혼자 하는 훈련은 물론, 체력 훈련까지. 이제 그 힘든 시간들이 보상 받기 시작할 것이다. 길고 긴 어둔 터널을 벗어나 한 줄기 빛이 보이고 있나?
정말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길었던 16개월이었다.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많은 사람들이 내 곁을 지켜 주었다. 그들은 내게 정말 큰 힘이 되었다. 그저 팀에 돌아온 다는 것이 이 정도로 오래 걸릴 줄은 예상하지 못했었다. 따라서 이제 정상적인 훈련을 받고 다시 경기에 나서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 당신의 복귀를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주었다. 얼마나 당신이 맨유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 지 모를 것이다. 그러한 팬들의 성원이 당신을 기쁘게 하는가? 그들을 보는 것이?
오늘 환영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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