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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3/2010  Report by Ben Hibbs

오언, "나는 돌아올 것"

마이클 오언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한 시즌 아운으로 무척 실망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맨유의 스트라이커인 오언은 다음 시즌 다시 전성기적 모습으로 돌아 올 것을 약속했다.

맨유의 no.7 오언은 다음 주 월요일 햄스트링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할 에정이다. 그러나 그는 맨유 선수로서 뛴 "모든 순간"이 즐거웠으며, 이 것이 재활 훈련에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이라 주장했다.

그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불행하게도, 전문가들이 나에게 시즌 아웃이라고 얘기해주었다"라고 밝히며 "맨유 유니폼을 입은 이번 시즌 매순간 매초가 기쁨이었다. 결코 잊지 못할 순간들을 많이 맛보았다"라고 이제까지의 소감을 밝혔다.

"다음 시즌 최고의 컨디션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이번 오언의 시즌 아웃은 선수 개인은 물론, 지난 칼링컵 결승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며 득점까지 터트린 선수를 떠나보낸 팀으로서도 무척 아쉬운 순간이었다.

그리고 이로써 오는 여름 남아공 월드컵에 잉글랜드 대표로 참여하고자 했던 오언의 꿈도 끝이 나고 말았다. 그러나 무엇보다 맨유 선수로서 뛸 수 없다는 사실이 오언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