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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03/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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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 1차전 패배 극복할 수 있어

AC밀란의 감독과 주장은 한 목소리로, 지난 산 시로 1차전에서의 3-2 패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목요일 새벽(한국시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상대할 상대팀 갘독 레오나르도는 경기 전 이탈리아어와 영어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자신감을 보여주었다. 낙관적일 수 있는 이유에 대한 질문에 대해 브라질 출신의 레오나르도는 "나의 이 자신감은 그 동안 우리가 해 온 일들, 우리의 플레이에 바탕을 두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1차전에서도, 우리의 플레이에 많은 긍정적인 요소들이 있었다.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1차전 이후 (국내 리그에서) 우리는 매우 좋은 성적을 올려 왔다. 따라서 자신감은 많이 있다. 그저 경기장에 나가서 가능한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내면 된다."

레오나르도 감독은 어떤 전술적인 지시보다 선수들의 자신감과 하나로 뭉쳐있다는 단결력이 이번 경기에서 중요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완벽한 팀 플레이를 기대하고 있는 것. 이는 지난 2007년 밀란이 산 시로에서 맨유를 3-0으로 물리칠 때 보여줬던 것이다. 그러나 레오나르도 감독도 잉글랜드 언론들이 팀 보다는 한 선수에 관심을 쏟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이번 경기가 전술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 보다는 경기를 바라보는 선수들의 자세가 더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우리 팀에는 이 같은 큰 경기에 익숙한 선수들이 많아 옵션은 무척 다양하다. 데이비드 베컴도 그런 선수들 중의 하나이다. 만약 그가 필요하면 내보낼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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