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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010  Reported by DW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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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의 주인공, 박지성 인터뷰

21일(이하 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2009/201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에 출전 87분간 활약하며 득점포를 작렬한 박지성이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이 경기에 선발로 나선 박지성은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공수 전반에 걸쳐 폭넓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공격시에는 리버풀 진영에 침투해 수 차례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 홈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1-1로 팽팽한 경기가 펼쳐지던 후반 15분에는 상대 페널티 진영 깊숙히한 곳에서 플래처의 패스를 받아 헤딩슛을 작렬, 팀의 결승골을 기록했다.

다음은 경기 후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 내용

-리버풀을 상대로 처음 골을 넣었다. 중요한 고비에 넣었기 때문에 의미가 남다르다.
이겨야 하는 경기였다. 승점 3점이 절실한 상황에서 팀이 앞서나갈 수 있는 골을 넣었는데, 결과적으로 결승골로 이어져 기분이 좋다.

-가슴을 치는 세레모니를 펼쳤다.
특별한 의미는 없다. 골을 그렇게 많이 넣는 선수도 아니고, 매 경기 골을 기대하지 않기 때문에 세레모니도 특별히 준비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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