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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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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4연패, 수비에 달려 있어

이번 시즌 내내 괴롭혀왔던 악몽과 같던 수비진의 부상행진이 끝이 보이는 지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튼튼한 포백 수비진을 지켜내는 것이야 말로 남은 시즌 프리미어리그 4연패를 위한 가장 중요한 열쇠라고 주장했다.

지난 주말 풀럼 전에서 무실점으로 승리하며, 최근 여덟 경기 동안 세 번째 무실점 경기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시즌 우승의 원동력이었던 탄탄한 수비진으로의 복귀를 말해주는 것. 네마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난드의 중앙 수비 듀오에 파트리스 에브라와 게리 네빌이 측면을 바치는 그 때의 모습으로 돌아온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이들 주전 수비수들이 부상을 당하지 않고, 이들을 받쳐 주는 죠니 에반스와 하파엘을 지켜 내는 것이 시즌 막판 클럽의 상승세를 지켜내는 가장 중요한 열쇠라고 얘기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들 포백 수비진을 한꺼번에 가동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열쇠라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하며 "몇 명의 선수들, 특히 수비수들이 부상을 입고 있기 때문에 계속 기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만약 경험을 갖춘 이들 포백 라인을 유지하며 판 데르 사르가 골문을 지킨다면, 우리의 우승 가능성이 매우 높아 질 것이다."

"죠니 에반스와 하파엘은 풀럼전에 결장을 했다. 하파엘은 연습 도중 부상을 입었고, 에반스는 무릎이 좋지 않았다. 현재로서는 출전 강행 시키는 모험을 걸 수 없었다. 다음 경기를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들은 다음 주말 (리버풀전)을 위해 출전 대기 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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