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3/03/2010 
페이지 1 중 2 다음 » 

발렌시아, 첫 우승 트로피 소중해..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지난 주말 칼링컵 결승에서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에 선정될 정도로 빛나는 활약을 하며 자신의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러한 성공이 발렌시아로 하여금 1군 주전 자리를 꿰차게 할 것이라 주장했다.

지난 여름 위건으로부터 이적한 발렌시아는 특히 최근 경기에서 빛나는 활약을 계속하고 있다. 이 날도 웨인 루니의 헤딩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퍼거슨 감독은 마틴 오닐 감독이 이끄는 애스턴 빌라가 24세의 발렌시아의 플레이를 막지 못했다며 이 날의 승리의 원인을 간단히 얘기했다.

퍼거슨 감독은 "발렌시아에게는 이번 우승이 필요했다"라고 얘기하며 "결국 우승 팀의 일원으로 있을 수 있었던 것은 발렌시아에게 정말 좋은 일이었다. 그는 현재 자신이 있어야 할 클럽에 있으며, 시즌 내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후반전 빌라가 발렌시아를 막지 못해 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빌라의 역습에 맞서 우리도 언제나 반격을 꾀했고, 발렌시아는 빌라 수비진을 진정 힘들게 만들었다"라고 발렌시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발렌시아는 최근 루니의 헤딩 득점을 계속해서 도우며 좋은 시절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그는 맨유 미드필드와 수비에 있어 지속적이고 위협적인 플레이어로 성장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발렌시아의 위치를 알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폴 스콜스는 언제나 그가 어디 있는 지를 찾고 있으며, 모든 선수들이 계속해서 적절한 위치에 있는 발렌시아에게 볼을 공급해주고 있다"라고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