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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03/2010  Reported by DW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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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자, ‘안타까운 박지성 교체’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로 끝난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패배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패인에 대해 매 라운드 분데스리가를 현장에서 취재하고 있는 일본 기자가 입을 열었다.

박지성의 교체가 맨유 패배의 원인이라는 것이다. 맨유는 30일(현지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개최된 경기에서 전반 2분 루니의 선제골로 경기를 앞서나갔지만, 후반 32분 리베리의 만회골과 종료 직전에 터진 올리치의 역전골에 무릎을 꿇었다.

일본 < 스포츠 니폰 >의 유스케 미무라 기자는 “올 시즌 뮌헨의 경기를 많이 지켜봤는데, 측면에 약점이 많다. 나니와 박지성이 그 부분을 잘 활용하고 있었다”며 맨유의 윙어들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고 평가했다.

선발로 출전한 박지성은 후반 25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내려왔는데, 이후 맨유는 두 골을 내줬다. 이에 대해 미무라 기자는 “퍼거슨 감독이 교체 카드를 통해 무리하게 공격 지향적인 전술로 작전을 바꾸었고 실수까지 겹쳤다”라며 박지성과 나니의 교체를 통한 전술 변화에 문제가 있었음을 지적했다.

한편, 그는 맨유의 홈에서 펼쳐지는 2차전에 대해 “뮌헨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진 네 차례 원정 경기에서 10득점을 기록했다. 절대로 원정에서 약한 팀이 아니다”며 “특히 로벤을 비롯한 몇몇 선수들이 돌아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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