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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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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이청용, '맨유에게 많이 배웠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리복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09/201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볼턴 원더러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경기에 출전, 90분간 활약한 볼턴의 이청용이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는 한편, 맨유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고 밝혔다.

케빈 데이비스, 잭 윌셔, 게리 케이힐 등 볼턴의 주축 선수 선수들과 함께 선발로 출전한 이청용은 팀의 우측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맨유를 공략했다. 하지만 볼턴은 자살골과 상대 공격수들의 파상공세에 고전했고, 맨유가 4-0 승리를 거두었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경기 초반에는 느낌이 좋았지만, 쉽게 상대방에게 기회를 주고, 실점을 했다”며 아쉬움을 나타내는 한편, “맨유와의 경기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덧붙였다.

이청용은 볼턴이 맨유를 역습하는 상황이 펼쳐질 때 깊숙히 포진하지 않은 것에 대해 “베르바토프가 오른쪽에 있었다. 그 후방 공간을 나니와 에브라가 파고들었다. 이 상황에는 리케츠가 중앙 공간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내가 측면 수비를 지원하게 된다. 때문에 그 상황에서 내가 상대 진영으로 빠르게 올라가기에 애로사항이 있었다”며 밝혔다.

이어 그는 “맨유는 모든 것이 잘 맞아 떨어졌다. 패스, 선수들의 움직임 등 모든 것이 약속된 행동 같았다. 그 점은 상당히 놀라웠다. 한 선수가 기회를 잡으면 어떻게 해서든 슈팅까지 마무리하는 모습과 적절한 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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