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4/03/2010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후반전 반격을 칭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후반 산뜻한 출발을 한 것이 풀럼전 승리의 발판이었다고 인정했다.

맨유의 공격을 완전히 무력화시킨 풀럼 선수들의 선전으로 인해 전반은 다소 실망스러웠다. 그러나 후반 시작 30분 만에 나니의 크로스를 받은 루니의 결승골이 터지며 풀럼의 저항은 끝이 나고 말았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풀럼은 전반 볼 점유율을 높이며 우리를 힘들게 했다. 침착하고 경험 많은 풀럼 선수들이 경기 내내 우리를 추격해 왔다. 특히 전반에 그들의 플레이가 좋았다"라고 얘기했다.

"우리 또한 전반 몇 차례 좋은 플레이를 하기도 했으나, 상대 골키퍼의 환상적인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그래서 경기 속도를 높일 수 밖에 없었다. 풀럼의 미드필더들인 머피와 베어드는 완벽하게 경기를 조율해 냈기 때문에, 우리는 경기 속도를 높일 수 밖에 없었다. 후반 처음이 무척 중요했는데, 득점에 성공하며 유리한 위치로 만들어 냈다. 그 이후 우리의 자신감이 높아졌다."

루니의 첫 번째 골이 경기의 승패를 가른 가장 중요한 골이었다면, 경기 종료 6분 전에 터트린 두 번째 골은 퍼거슨 감독에게 미학적으로 뛰어난 골이라는 칭찬을 얻어냈다.

퍼거슨 감독은 "두번째 골은 정말 뛰어난 득점이었다. 베르바토프의 플레이는 환상적이었다. 루니의 골을 거의 만들어 주었고, 루니가 이를 잘 처리해 냈다. 베르바토프는 매우 영리한 선수로 볼을 가졌을 때 무척 침착하다. 그런 그의 플레이는 항상 팀에 도움이 되고 있다. 두 번째 골을 만들어 낸 장면은 정말 뛰어난 것이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