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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3/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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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선두 복귀에 안도

울버햄프턴에게 1-0 신승을 거둔 후, 퍼거슨 감독은 기쁨과 안도의 감정으로 뒤섞여 있었다. 이로써 맨유는 첼시를 승점 2점차로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선두로 복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믹 맥카시 감독이 이끄는 울버햄프턴을 맞아 맨유 선수들은 최선의 각오를 가지고 싸워주었고, 결국 폴 스콜스의 리그 통산 100호골을 발판으로 승리를 거둔 것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인저리 타임 상대 스트라이커 샘 보크스가 결정적 찬스를 날려 버린 것에 대해 큰 운이 따라 주었음을 인정하기도 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최악의 결과를 두려워했다"라고 인정하며 "언제나 기대하던 그런 결정적 찬스 중의 하나였다. 그러나 그가 그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울버햄프턴 원정은 쉬운 곳이 아니었다. 강등권 싸움을 하느 팀과 만나게 된다면, 거세게 저항할 것이라는 것은 예상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결국 더 좋은 경기를 펼쳤고 승리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는 매우 중요한 승리였고, 원정 경기 하나를 더 마무리한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퍼거슨 감독은 또한 "팀의 현재 상태는 매우  좋다"라고 덧붙이며 "때때로 몇몇 선수들 없이 시즌을 꾸려 나가야 했다. 지난 18개월 동안 온전한 포백 수비진을 이끌어 본 것이 처음이었다. 이 중요한 때에 이렇게 강한 선수단을 꾸릴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이다"라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울버햄프턴 원정에서 맨유 선수들은 근 한 시간 동안 이렇다할 기회를 만들어 내지 못했었다. 그렇지만 처음으로 찾아온 기회를 성공시킨 베테랑 폴 스콜스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매우 만족해하고 있었다.
그는 "스콜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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