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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2010  Report by Nick Coppack in Mun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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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비디치는 세계 최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만일 FA가 지난 주말 볼턴전 도중 네마냐 비디치가 상대 선수 요한 엘만더에게 가한 충돌에 대해 징계를 내렸다면, 어처구니 없었을 것이라 주장했다.

당시 볼턴의 감독 오언 코일은 스트라이커 엘만더가 비디치의 팔꿈치에 가격을 당해 머리에 네 바늘이나 꿰매는 부상을 입었다고 호소한 바 있다. 코일 감독은 비디치의 그 행위가 "질 나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는 일반적인 센터백의 수비 동작 중의 일부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FA는 월요일 이 사건과 관련 아무런 조사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 확정지은 바 있다.

뮌헨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은 "하프 타임때 비디치의 머리에도 계란만한 혹이 하나 생겨 있었다. 그리고 턱이 부어 있었고, 눈이 충혈되어 있었다"라고 얘기하며 "축구 선수는 온실 속의 화초는 아니지 않는가?"라고 코일 감독의 주장을 일축한 것.

"만약 비디치가 징계를 받았더라도 무척 놀랐을 것이다. 확실히 센터백으로서 눈을 똑바로 뜨고 공을 향해 들어 갔었다. 다른 의도는 없었고, 상대방을 주시하며 경합을 한 상황이 아니었다. 비디치가 주변에 엘만더가 있었는 지 알았는 지는 잘 모르지만 말이다."

"비디치의 유일한 목적은 공을 정확하게 걷어내는 것이었고, 그 임무를 잘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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