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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010  Report by James Tuck

퍼거슨, "라스트 스퍼트할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아스널도 아직 우승 경쟁자로 남아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맨유의 리그 4연패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임을 주장했다.

최근 리그 1,2위인 첼시와 맨유가 잠시 주춤하는 사이, 리그 3위 아스널이 차근차근 치고 올라왔다. 지난 주말 스토크 시티 전의 승리로 이제 2위 맨유와의 차이는 불과 승점 2점 차이로 좁혀졌다.

퍼거슨 감독은 "아스널이 우승 경쟁의 중심으로 복귀했다"라고 얘기하며 "아스널의 남은 일정이 비교적 쉽기 때문에, 재미있는 우승 경쟁이 될 것"이라 덧붙였다.

"(맨시티에게) 패배한 첼시의 결과는 우리에게 좋은 것이었다. 그리고 첼시에게는 아직 많은 힘든 일정이 남아 있다."

비록 일정상으로는 아스널이 좀 더 유리해 보이지만, 퍼거슨 감독은 우승을 어떻게 하는 지 노하우를 알고 있고, 우승에 대한 의지가 강한 맨유 선수들이 해낼 것이라는 자신에 차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중요한 것은 실수를 하지 않고 1년을 마무리하는 것"이라고 얘기하면서 "에버턴에 패하고, 많이 지쳐 있었지만, 웨스트햄과 칼링컵 결승을 통해 회복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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