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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7 March 2010  Reported by ManUtd.kr

맨유, 볼턴 4-0으로 완파하고 선두 질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볼턴 원더러스를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 기대를 모은 박지성(29, 맨유)과 이청용(22, 볼턴)간의 '코리안 더비'는 박지성의 결장으로 이뤄지지 않았다.

맨유는 28일 새벽(한국시간)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턴과의 '2009/2010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전반 37분 상대 자책골로 앞서나간 맨유는 후반에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2골과 대런 깁슨의 쐐기골을 포함 총 3골을 추가하며 4-0으로 볼턴을 격파했다.

이로써 맨유는 첼시에게 내준 선두 자리를 두 시간 여만에 되찾았다. 23승3무6패(승점 72점)로 첼시(승점 71점)에 승점 1점 앞섰다. 또 챔피언스리그 포함 7경기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박지성은 교체 명단에 포함됐으나 끝내 출전하지 않았다.

반면 14위를 달리던 볼턴은 맨유의 높은 벽을 넘지 못하면서 강등권에 머물고 있는 18위 헐시티와 승점차가 5점으로 줄었다. 헐시티는 앞서 풀럼을 2-0으로 꺾었다. 이청용은 종횡무진 활약했지만 팀의 대패를 막지 못했다.

이청용 선발..박지성 교체 명단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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