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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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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 "골키퍼덕에 살았어"

지난 독일 v 세르비아전에서 네마냐 비디치가 핸드볼 반칙을 저지르며 페널티 킥을 허용하는 순간, 2010년 월드컵은 맨유의 주전 센터백 듀오 모두에게 악몽이 될 뻔 했었다.

한 명의 주전 센터백 리오 퍼디난드가 맨유 의료진의 요청으로 맨체스터로 이미 돌아와 있는 시점, 동료 네마냐 비디치는 포트 엘리자베스에서 벌어진 독일 전에서 핸드볼 반칙을 저지르며 경고와 함께 페널티 킥을 선고 받으며 주저 앉을 뻔 한 것이다.

비디치의 실수로 독일은 귀중한 만회골을 만들 절호의 기회를 얻었지만, 루카스 포돌스키의 페널티 킥을 골키퍼 블라디미르 스토이코비치가 막아내며 비디치를 절망의 수렁에서 건져냈다.

비디치는 독일전을 1-0 승리로 이끈 후 FIFA.com과의 인터뷰에서 "간신히 살아 났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내 실수 였다. 당시 상황 판단을 잘못하고 있었다. 내 뒤에 누가 있는 줄 알아서 플레이를 펼쳤는데, (아무도 없어서) 포돌스키의 크로스가 손에 맞고 말았다."

"다행히 스토이코피비치의 환상적인 세이브가 이어졌다. 그에게 "너에게 선물을 사주고 싶은데, 뭘 원하나?"라고 물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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