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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06/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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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축구 전도를!

맨유의 전설, 데니스 어윈은 미국 투어에 앞서 클럽을 홍보하러 미국을 돌고 돌아왔다. 현지 답사를 마치고 온 어윈으로부터 미국에서의 맨유의 인기와 미국 축구, MLS 팀들의 현 주소를 들어 본다.

맨유의 투어에 대한 기대감이 현지에서 만들어지고 있나?
물론이다. 월드컵이 지금 한창이라 도움이 된다. 모든 사람들이 그로 인해 축구에 집중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메이저리그 야구가 한창 시즌 중이고, 아이스 하키도 조금 전에 끝났지만, 현지에서 축구에 대한 인기의 증가는 피부로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미국에서 축구가 인기를 얻기는 얼마나 힘이 든가?
무척 힘들다. 왜냐하면 미국에는 이미 야구, 미식축구, 아이스하키, 농구라는 4대 스포츠가 점령하고 있으니까. 따라서 이들을 뚫고 들어가기른 무척 힘이 드는 일이다. 좋은 점은 미국 대표팀이 계속해서 월드컵에 출전하고 있으며, MLS가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미국 대표팀에는 몇몇 유럽계 선수들이 포진하면서 그 실력을 점점 더 끌어 올리고 있는 중이다. 아직 유소년 축구가 성장하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현재 많은 어린이들이 '싸커(축구)"를 하고 있지만, 이들이 시스템적으로 선수로 성장할 만한 기회가 별로 없다. 15세, 16세가 되면 다른 종목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유망주들에게 줄 기회를 많이 만들어 내야 한다. 그렇지만 미국은 좋은 기반 시설과 열정이 있기 때문에, 곧 성장할 것이라 믿고 있다.

이번 투어에서 상대할 MLS 팀들과 어떤 승부가 예상되는가?
MLS 팀들에게는 몇 가지 이점이 있다. 첫째 그들은 현재 시즌 중이라 몸 상태가 더 좋다. 그리고 홈이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에도 유리하다. 몇 경기는 밤 경기이지만, 그래도 무척 무더운 날씨이며, 또 몇 경기는 정오에 시작을 하게 된다. 따라서 기후에 익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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