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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2010  Report by Nick Coppack

토시치 "월드컵에 이름 남길 것"

지난 일요일, 세르비아 v 가나의 첫 경기에 조란 토시치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맨유의 유망주 토시치는 이번 월드컵에서 자신의 발자취를 뚜렷이 남기기를 간절히 희망하고 있었다.

지난 시즌 독일의 FC쾰른으로 임대되어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세르비아 대표팀에 합류했던 토시치는, 이번 월드컵이 자신의 생애 첫 경험.

그는 세르비아의 수도 벨그레이드의 신문 'Sportski Zurnal'과의 인터뷰에서 "온통 머릿속에는 월드컵 뿐이다. (출전 순간을) 기다릴 수 없을 정도다"라고 얘기했다.

"국가를 위해 뛰는 데, 출전 시간은 그 자긍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 시간 만큼 그라운드에서 얼마나 쏟아 부었느냐에 달려 있다. 얼마나 오래 뛰었느냐가 아니다."

"(출전한다면) 차이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남아공에 쏟아내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