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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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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

치열한 생존 경쟁을 뚫고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스포탈코리아>에서 허정무호에 승선한 23인의 태극전사의 이모저모를 숫자로 짚어봤다.

1 - 월드컵 본선 무대 첫 경험 선수들
첫 사랑, 첫 직장, 첫 만남 등 첫번째 경험은 늘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특히 '꿈의 무대' 월드컵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대표팀 선수들의 심정은 말로 다 형용할 수 없을 것이다. 이번 최종 명단에서 월드컵에 처녀 출전하는 선수는 14명에 이른다. 정성룡(성남), 김영광(울산), 조용형(제주), 이정수(가시마), 강민수(수원), 김형일(포항), 오범석(울산), 이청용(볼턴), 기성용(셀틱), 김재성(포항), 김정우(광주), 김보경(오이타), 이승렬(서울), 염기훈(수원)이 그 주인공이다.

3 - 역대 한국인 월드컵 최다골
대한민국이 역대 7차례 월드컵 본선에서 기록한 골은 모두 22골이다. 이 중에서 안정환은 3골로 한국인 월드컵 역대 개인 최다골을 자랑한다. 안정환은 2002년 한일월드컵 조별리그 미국전과 이탈리아와의 16강전, 2006년 독일월드컵 토고전에서 골을 넣은 바 있다. 특히 안정환은 남아공월드컵을 통해 역대 아시아 선수 최다골 기록에 도전한다. 현재 안정환은 사우디아라비아의 골잡이 알 자베르와 동률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알 자베르가 이미 은퇴했기 때문에 안정환이 역대 아시아 선수 최다골 기록자로 우뚝 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4 - 현역 선수 최다 월드컵 본선 참가
이운재(수원)가 홍명보(올림픽대표팀 감독)와 황선홍(부산 감독)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월드컵 본선 4회 출전의 영광을 차지했다. 현역 선수로서는 최다 기록이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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