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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6/2010  Report by Nick Coppack

월드컵에 나서는 맨유 전사들

대한민국의 '산소탱크' 박지성이 허정무 감독이 발표한 23인의 최종 엔트리에 자리를 차지하며 남아공 행을 확정 지었다. 사실 주장 박지성의 남아공행은 당연했던 것이지만, 어쨌든 이번 여름 월드컵에 나서는 맨유 선수로 확정을 지었다.

그리고 잉글랜드 대표팀 30인 명단에 들었던 3인의 맨유 전사, 웨인 루니, 리오 퍼디난드, 마이클 캐릭 또한 최종 23인 리스트에 이름을 남기며 박지성과 머나 먼 아프리카 땅에서 재회를 하게 되었다. 루니와 퍼디난드는 확실시 되었지만, 캐릭의 경우 지난 경기의 부진으로 확실한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었지만, 마지막 날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부름을 받게 되었다.

그 외에 남아공 행을 확정지은 맨유 선수들로는 네마냐 비디치와 조란 토시치(세르비아),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멕시코), 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등이 있다. 나니의 경우 아직 포르투갈 팀이 최종 엔트리를 확정짓지 않았지만 그의 이름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종 엔트리는 6월 1일 23시(영국시간)까지 FIFA에 제출되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