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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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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16강 가능하다'

허정무호의 캡틴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원정지에서의 부담감을 극복하고 원정 월드컵 사상 첫 16강 진출을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남아공 더반 스타디움에서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B조 최종전을 치른다. 현재까지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이 나이지리아에 승리하고 같은 조의 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이길 경우, 한국은 16강행을 확정하게 된다. 한국과 나이지리아가 비기더라도 아르헨티가 그리스에 승리하면 16강 진출의 꿈이 이뤄진다.

원정 월드컵 사상 그 어느 때보다 16강 진출의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게 박지성의 생각이다. 박지성은 21일 밤 더반 스타디움에서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다른 어떤 대회보다 가능성이 높은 만큼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다음은 박지성의 기자회견 전문.

- 상대를 알고 있다고 했는데.
경험이 있다는 게 중요하다는 의미다. 이전에 비슷한 성향의 팀을 상대한 경험이 있고, 아프리카 선수들을 상대한 경험이 있는 선수들도 많다.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경기를 하는 것과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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