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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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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메시와의 대결을 앞두고...'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주장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세계 최고의 공격수 메시(바르셀로나)와의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전 결과는 소용 없다”며 새로운 승부를 기대하는 모습이다.

박지성은 “각자 다른 소속팀에서 만났고 이전 결과는 소용 없다”며 의미를 두지 않았다. 대표팀 선수로 만나는 현재의 위치와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식으로 막을 수 없다는 의미다. 또“당시에는 에브라가 메시를 막았고 내가 도와준 것 뿐”이라며 협력 수비를 강조했다.

메시 봉쇄법에 대해 “한 명의 선수로만 막을 수 없다”고 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박지성은 “팀 전체로 봉쇄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많은 팀들이 메시를 막지 못했다. 전체적인 수비 조직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르헨티나전은 박지성의 인맥 분포도로도 관심을 모은다. 메시는 물론이고 공격수 테베스, 수비수 에인세와는 맨유에서 함께 뛰었던 인연이 있다.

‘절친’으로 알려진 테베스를 적으로 만나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경기 당일에 서로 상대로 만나니 특별히 할 이야기가 없다. 세계적인 공격수 중 한 명인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에인세에게는 “행운을 빈다고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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