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7/06/2010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에르난데스, 인기 치솟아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깜짝 맨유 입단 발표 이후, 멕시코 내에서 에르난데스에 대한 관심이 하늘로 치솟고 있다.

과달라하라에서 활동하는 저널리스트 톰 마샬씨에 따르면, 멕시코 지역 팬들의 에르난데스에 대한 관심은 전국적으로 넓어지고 있다고 한다. 에르난데스는 맨유의 미국 투어 때 합류할 예정이다.

"계약 직후, 사람들은 몇 시간이고 그 이야기를 하며, 에르난데스가 어떻게 맨유에 적응할 수 있을 지를 이야기하곤 했다"라고 얘기한 마샬씨는 "팀에서 플레이할 기회가 있을까? 루니와 함께 뛰면 어떨까? 등등의 많은 질문들이 쏟아져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전반적으로, 잉글랜드 축구는 멕시코 내에서 인기가 높다. 케이블 TV로 중계가 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멕시코 사람들은 중계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약 70-80%의 맨유 경기가 사람들에게 생중계 혹은 다음 날 방송이 된다. 거리에 맨유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을 볼 수 있으며, 언론들도 맨유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에르난데스의 영입은 멕시코 내 맨유의 상업적 이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7월 말, 맨유는 에스타디오 치바스 구장의 개관을 기념해, 에르난데스의 친정 클럽인 치바스와 경기를 벌이게 되며, 에르난데스도 출전할 예정이다. 이 경기에 대한 티켓 전쟁은 벌써 불이 붙었다고 한다.

"나는 이 지역에서 조그마한 영자 신문에서 일하고 있는데, 맨유가 경기를 벌인다는 기사를 쓰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티켓을 구할 수 없냐고 문의를 해왔다. 그 사람들 대부분은 미국에 있는 멕시코 인들로, 경기를 보기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