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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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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르헨티나에 패배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한국이 아르헨티나와의 2차전에서 패배를 기록했다.

한국은 17일 밤(이하 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사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B조 두 번째 경기에서 1-4 패배를 당했다.

전반전 박주영의 자책골과 곤살로 이과인에게 2실점한 한국은 전반 추가시간 이청용의 골로 따라붙었다. 그러나 후반전에 있었던 염기훈, 김정우, 김남일 등의 슈팅이 모두 불발로 그쳐 동점에 실패했다. 또 후반전 이과인에게 두 골을 더 내줘 완패를 기록하고 말았다.

이로써 그리스에게 승리를 거뒀던 한국은 중간 합계 1승 1패(승점 3점, 골득실 -1)를 기록했다. 아르헨티나는 나이지리아전에 이어 2연승을 기록, 승점 6점(골득실 +4)으로 B조 단독 선두에 올랐다. 한국-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의 B조 최종전은 23일 새벽 열린다.

▲ 박주영의 자책골
전반 초반 아르헨티나의 앙헬 디 마리아가 활발한 돌파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전반 1분에는 단독으로 기회를 만들었고 2분 뒤에는 카를로스 테베스와 2대1 패스로 한국 수비진을 공략했다. 한국은 전반 8분 이영표가 오버래핑에 나서 헛다리짚기 개인기를 펼쳤으나 아르헨티나의 오른쪽 풀백 호나스 구티에레스를 뚫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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