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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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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튼, 카디프 시티로 이적 성공

카디프 시티가 맨유의 후보 골키퍼 톰 히튼 영입을 결정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히튼은 정식으로 카디프 선수로 뛰게 된다.

올 해 24세의 히튼은 지난 플레이오프에서 블랙풀에게 아쉽게 패배하며 챔피언쉽에 잔류하게 된 카디프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지난 2008/09시즌 이미 카디프에 임대되어 21차례 출장한 바 있는 히튼에 대해, 데이브 존스 감독은 잉글랜드 청소년 대표 출신인 히튼의 복귀를 환영하고 있었다.

그는 카디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히튼의 임대 시절을 통해 그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다. 재능있는 유망주 골키퍼의 영입으로 주전 골리 데이비드 마샬과 좋은 경쟁을 벌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프리 시즌 트레이닝에 합류할 히튼을 무척 기대하고 있다. 카디프에서 그에게 진정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로써 히튼은 맨유와 프로 계약을 한 지 8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되었다. 아직 1군 출장 경험이 없는 히튼이지만, 스윈돈 타운, 카디프 시티, QPR, 로흐데일, 와이콤 원드러스 등의 임대 생활을 통해 주전 경험은 풍부한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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