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1/06/2010  Report by Maryline Cabane
페이지 1 중 3 다음 » 

주장 에브라, 프랑스에 영광을!

미셸 이달고는 1976년 부터 1984년까지 프랑스 대표팀 감독을 하기 전 모나코의 선수로 뛴 바 있다 그의 지도하에 플라티니를 필두로 한 프랑스는 1982년 월드컵 우승과 84년 유로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이달고 감독과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주장 파트리스 에브라가 이끄는 프랑스 대표팀의 2010 월드컵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파트리스 에브라를 선수로서 어떻게 평가하는가?
매우 높게 평가한다. 무엇보다 그는 재능이 넘치는 선수다. 모든 선수가 재능이 있지는 않기 때문에, 이 점 또한 중요하다. 프랑스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자리잡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그는 현재 팀 내 진정한 리더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그를 주장으로 선택한 레이몽드 도메네크 감독의 선택도 그러한 이유에서 였다. 그리고 매우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공격 가담이 일품이다. 또한 수비수로서의 자질도 톱 클래스이며, 매우 헌신적이고 언제나 멈추지 않는 선수이다. 체구는 비록 작지만 공중 장악력도 가지고 있다.

에브라가 프리미어리그로 온 이후 더 늘었다고 생각하나?
굉장히 많이 늘었다! 물론 맨유에 오기 전에도 현재와 같은 기량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현재 맨유에서만큼 그렇게 열정적이지는 ㅇ낳았다. 그는 매우 꾸준하고 언제 공격에 참여해야 할 지를 아는 진정한 공격형 수비수로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대표팀에서도 더욱 잘 해주며 완성형 선수가 되고 있다. 그를 최고의 선수로 만들어 준 맨유에 감사한다. 맨유가 프랑스 대표팀 주장을 만들어 줬으니, 감사의 말을 전하는 것은 당연하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