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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6/2010  Report by Ben Hibbs

퍼거슨 "루니, 긴장하지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국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웨인 루니에게 "긴장하지 말고 즐기고 오라"라고 충고했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오늘 뉴욕에서 있었던 라디오 방송국 Sirius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주말 루니와 통화를 했다. 루니에게 즐기고 오라고 얘기해 줬다. 내가 들은 바로는 현재 남아공 잉글랜드 캠프에는 긴장감이 대단하다고 한다"라고 얘기했다.

"알제리 전을 보지는 못했지만, 현재 잉글랜드 팀에 쏟아진 기대감이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때때로 지나친 기대감은 선수들이 조별 예선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한다."

잉글랜드는 현재 2무승부로 오는 수요일 슬로베니아와의 마지막 경기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상황.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와 같은 잉글랜드의 부진에 대해 전혀 놀라지 않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이번 월드컵은 실망스러운 편이다. 그러나 그러리라 조금 예상하고 있었다. (이번 월드컵의) 플레이 수준이 실망스럽다. 전혀 감동받지 않았다고 말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유럽, 특히 잉글랜드의 시즌은 무척 힘들기 때문에, 시즌 종료 후 3,4일간의 휴식 만으로 참가해야 하는 이런 대회에서 선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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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말 루니와 통화를 했다. 루니에게 즐기고 오라고 얘기해 줬다."
 
"에르난데스는 매우 잘 해냈다. 좋은 움직임은 물론 빠른 스피드와 공간 이용 능력이 돋보였다. 그의 모습을 지켜 보는 것은 무척 즐거운 일이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